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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의 대표적 명소인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에서 테러 계획을 모의한 혐의로 한 20대 남성이 합동 대테러팀에 의해 체포됐다.       7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 CNN 방송 등 미 언론들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과 뉴욕경찰(NYPD) 등으로 구성된 대테러팀은 타임스스퀘어에서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지난 6일 아쉬쿨 얼람(22·Ashiqul Alam)을 체포했다. 얼람은 12년 전에 방글라데시에서 미국으로 건너왔으며 현재 미 영주권자로 뉴욕 퀸스에 거주해왔다.       미 수사당국이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제출한 혐의 기록에 따르면 얼람은 신분을 속이고 접근한 비밀 수사요원에게 테러 계획을 지속적으로 밝혔다. 이를 위한 수류탄과 총기류, 폭발물, 자살폭탄 조끼, 소음기 등…
법원에 '재소 중 IS 옹호 발언 조사' 청원 지난 2001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한 전직 중앙정보국(CIA) 장교의 아버지가 이번 주말에 조기 석방될 예정인 미국 국적의 탈레반 전사 존 워커 린드를 조사해달라는 청원서를 20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했다. 그가 여전히 교도소에서 지하드를 옹호하고 극단주의자들의 글을 번역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CNN에 따르면 이 청원은 CIA 장교 마이크 스팬의 아버지 조니 스팬이 버지니아 연방법원에 제출했다. 마이크는 린드가 수감중이던  아프가니스탄의 한 구금시설에서 일어난 탈레반 수감자들의 봉기로 사망했다. '미국 탈레반'으로 불렸던 린드는 2002년 탈레반을 도운 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리고 20년형중 17년을 복역한 후 이번주 조기출소할 예정이다. 하지만 스팬은 이…
법원 "지난 10년간 테러 수사에 상당한 공로…생명 살렸다" 지난 2009년 미국 뉴욕 지하철 테러 모의 혐의로 붙잡혔던 아프가니스탄 남성이 징역 10년형으로 감형돼 수일 내 가석방될 예정이다. 레이먼드 J. 디어리 뉴욕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2일(현지시간) 10년 전 지하철 폭탄테러 모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나지불라 자지(33)에 징역 10년형을 재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자지는 이미 복역 기간이 10년이 돼 며칠 후 출소할 예정이다. 디어리 판사는 자지의 '전례 없는' 협조 덕분에 지난 10년간 미국의 대테러 수사에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당신이 생명을 살렸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디어리 판사는 미국 시민으로 귀화한 자지가 복역 중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며 "당신이 전해준 정보 덕분…
뉴섬 주지사 5월 중순 발표"현재 예산 50만달러론 부족"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가 일상 테러 방지를 위해 예산 1500만 달러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뉴섬 주지사는 29일, 지난 주말 발생한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총기 테러 발생을 언급하며 증오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 단체를 위한 예산안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너고그, 모스크 등 종교 단체는 물론 성소수자, 여성단체 등이 해당되며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 총 1440만 달러에 이와 같은 내용을 추가해 5월 중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015년 이래 가주에서는 종교 및 커뮤니티 테러 방지를 위한 예산에만 450만 달러를 투입했으며 지난 2017년에는 200만 달러를 지원했다. 하지만 제리 브라운 전 주지사는 지난해 50만 달러로 예산 규모를 대폭 삭감했다.뉴섬 주지…
FBI 위장요원에 폭탄 사려다 / ‘덜미’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테러 보복 / 백인우월주의 집회 겨냥 계획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서 ‘대량 살상’ 테러를 모의한 전역군인이 연방수사국(FBI) 위장요원을 통해 사제폭탄을 구입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지난 3월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테러에 대한 보복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 유대교회당 총격사건, 스리랑카 연쇄 폭발을 비롯해 최근 세계 곳곳에서 테러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며 증오·보복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 CNN·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복무한 경험이 있는 미 전역군인 마크 스티븐 도밍고(26)가 LA 일대에서 테러를 계획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 법무부가 이날 밝혔다. 도밍고는 지난 주말 롱비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스리랑카 연쇄 폭탄테러 사건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영감을 받고 일어났다고 24일(현지 시각) 주장했다. IS는 이번 테러 사건의 배후를 자처한 상태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 CBS방송 ‘인텔리전스 매터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스리랑카 폭탄테러와 관련해 "적어도 IS부터 영감을 받았다는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건에 IS가 연계됐는지는 앞으로 더 많은 정보를 통해 확인할 것"이라면서 공격의 규모와 복잡성을 보면 다른 단체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번 테러사건은 미국이 시리아에서 IS를 완전히 소탕했다고 선언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발생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IS와 다른 테러단체가 계속해서 미국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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