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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가입을 권유한 30대 시리아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2016년 제정된 ‘테러방지법’을 적용해 구속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지검 공안부(김웅 부장검사)는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시리아인 ㄱ씨(33)를 구속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ㄱ씨는 국내에서 이라크인 등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테러조직인 IS의 홍보 영상을 보여주며, IS 가입을 권유하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IS 가입을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2007년 입국한 뒤 시리아 내전을 이유로 난민 신청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했다. 정부로부터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고 경기도의 폐차장 등에서 일한 ㄱ씨는 IS 조직이 만든 홍보 동영상을 갖고 있었다. 또한 IS에 가입해 시…
한국인 최초 이슬람 문화박사 이희수 교수를 초청전 세계 57개국 중 17억 인구의 이슬람 문화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지금까지 중동문제는 우리와 무관하다고 생각해왔다.하지만 최근 예멘 난민 500여명이 제주도에 입국하면서 우리 국민은 전혀 상반된 시각으로 난민 문제를 바라보며 갈등을 야기하고 이슬람에 대한 시각 자체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이제는 이슬람문화를 제대로 보는 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전주 한옥마을 공간 봄은 19일 오후 7시 30분 마당 수요포럼에서 한국인 최초 이슬람 문화박사 이희수 교수를 초청해 중동사회와 이슬람 문화에 대한 강의를 통해 철저하게 미국의 시각으로 재단된 이슬람에 대한 편협된 시각을 바로잡고 가까이 들여다본다.이희수 교수는 한국외대를…
한 이용자 "하마스·헤즈볼라에 이메일 보내 대신 '사과'"워마드發 종교혐오 논란 확산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의 한 회원이 최근 남성혐오성향 인터넷 사이트 '워마드'에 이슬람 경전 코란을 훼손한 사진이 올라온 사실을 이슬람 무장조직들에 이메일로 알렸다고 밝혀 워마드발 종교 혐오 논란이 확산 우려를 낳고 있다. 일베의 한 이용자는 12일 "이슬람 테러단체들에게 워마드를 대신하여 사과를 하기로 결심하고 행동에 나섰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이 글에 따르면 이 이용자는 하마스와 헤즈볼라에서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찾은 뒤 기재된 이메일주소로 각각 메일을 보냈다.이 메일에서 그는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너희에게 한 짓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이메일을 보낸다. (중략) 그들은 …
예멘 난민 청원, 무사증제도와 관련한 반대 청와대 청원에 65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이슬람화’ 다큐멘터리 선교 영상을 제작했던 이보람 감독이 이를 언급했다.예멘은 이슬람 국가로 수니파 53%, 시아파 47%로, 2015년 종파 갈등으로 내전이 시작됐다. 이후 약 19만 명이 모국을 떠났다.3년 전 제작된 ‘유럽 이슬람화’ 선교 영상은 2차 세계대전 후 경제재건을 위해 ‘저임금이주노동자’를 대거 받아들인 사태와 이들 중 대부분이 무슬림인 점을 꼽았다. 결국 1990년대 유럽 인구 증가 수치의 90%엔 무슬림이 자리잡게 된다. 이들의 인구 증가 원인으로는 인구 이동과 출산 두 가지가 있다.이에 이보람 감독은 “유럽이 어떻게 이슬람화 되었는지 한 번 봐달라. 우리 나라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기도한다”고 전했다.한편 외국인 정책 포…
우리나라 입국 뒤 난민신청을 했던 시리아인이 이슬람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을 모집했던 것으로 드러나 ‘난민 위장 테러리스트’ 우려가 현실화됐다.5일 인청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A씨(33)를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 2007년 한국에 입국한 뒤 시리아 내전을 앞세워 난민신청을 했다. 인정이 거부된 뒤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아 경기도 일대 폐차장 등에서 일하면서 본색을 드러냈다.그는 작년 초부터 최근까지 평택의 한 폐차장에서 근무하면서 동료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IS 제작 추정 홍보영상을 보여주면서 조직원 가입을 권유했다. 경찰은 작년 해외정보기관과의 공조로 첩보를 입수하고 장기수사한 끝에 A씨를 지난달 체포했다.휴대전화 위치정보 추적…
"알라와 하나님 달라…코란도 예수를 '하나님의 말씀', '메시아'로 표현"슬람권 출신 무슬림이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많은 불편을 감수하는 일이었다. 친척·친구들과의 관계가 모두 단절되고, 동족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다시는 고향 땅을 밟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란 시아파 출신 아즈베리 목사(가명)가 40년 전 영국 웨일스에서 복음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을 때, 그는 지금 겪게 될 상황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아즈베리 목사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석유 회사 간부였다. 방마다 화장실이 딸린 넓은 주택에서 지냈고, 전용기를 가지고 있어 원하면 언제 어디든 해외로 나갈 수 있었다. 그는 40년 전 영국 스완지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 스완지바이블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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