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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슬람교 전국신도연합회 회장 오마루 박영주(한풍양행 대표)씨가 선출됐다. 한국이슬람교 서울성원은 지난 9월 16일 한국 무슬림 총회를 열고 한국 무슬림을 대표하는 회장에 박영주 회장을 선출했다.박영주 회장은 40여년간 국내 섬유패션산업에 종사한 전문 섬유패션인이다. 박 회장은 10월 중순 한국이슬람교 서울성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2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국이슬람교에 따르면 한국인 무슬림은 3만5000여명, 외국인 무슬림은 약 10만명으로 추산된다.출처:http://www.ktnews.com/sub/view.php?cd_news=108396
"혐오 조장 '가짜여론' 심각…비이성적 혐오 멈춰야""난민찬성은 '경술국치'…'무슬림 서울시장' 머지않아"16일 서울 도심이 난민을 둘러싼 찬성·반대 '맞불집회'로 또 한 번 쪼개졌다. 시민들은 '난민도 사람이다' '가짜난민 OUT' 등 정반대 주장을 외치며 서로 비난했다.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난민행동)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난민혐오와 인종차별을 멈추고 난민 지위를 인정하라"고 주장했다.같은 시각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앞에서도 외국인의 난민 지위 인정을 반대하는 '난민 반대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한국을 무슬림국가로 만들 셈이냐"고 규탄하면서 "가짜난민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30m 남짓한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둘로 나뉜 시민들이 서로를 향해 비난 섞인 함성을 지르거나 "거짓 선동…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23명의 인도적 체류를 허가한다고 14일 밝혔다.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484명 가운데 영유아 동반 가족, 임신부, 미성년자, 부상자 등 23명을 인도적 차원에서 보호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23명 중 만 19세미만 미성년자는 10명이고 이 가운데 3명은 부모 등 보호자 없이 입국했다.이들에게 부여한 체류기한은 1년이며 앞으로 예멘에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상황이 좋아지면 체류허가가 취소되거나 연장되지 않는다.인도적 체류는 난민에는 해당되진 않지만 송환될 경우 생명이나 신체의 자유를 현저히 침해당할 수 있다고 인정할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경우 허용한다.인도적 체류자는 정부 승인을 받아 취업할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있다…
진실역사교육연구회는 특정 종교에 편향된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부에 문제를 제기했다.  진교연, "이슬람 편향 교과서 폐기하라" 진실역사교육연회(대표 홍영태, 이하 진교연)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이슬람교에 편향된 역사교과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진교연은 9개 출판사의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슬람에 편향된 분량문제 뿐 아니라, 이슬람 미화 39건, 이슬람 홍보 42건, 기독교 폄하 4건의 문제적 항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역사교과서 종교서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슬람 46.1% 불교 19.0% 천주교 15.5% 힌두교 10.4% 개신교 3.0%"라며 "이슬람교 종교서술 분량은 높…
살만 루슈디에게 사망선고를 내렸던 소설 ‘악마의 시’조남주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영화화된다. 주연은 유명배우 정유미가 맡았다.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혹자는 이 소설을 읽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비판받기도 했다. 곧 영화화되는 이소설은 ‘악마의 시’라도 되는걸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소설 ‘악마의 시’와 같은 취급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일지도 모른다.살만 루슈디의 소설 ‘악마의 시’는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모진 비판을 받았다. 일부 사람들은 루슈디의 책을 그의 사진과 함게 불태우기도 했다. 저자가 거리에서 “그 소설을 읽었느냐”고 묻자 돌아온 대답은 “그런 쓰레기를 왜 읽느냐”는 대답이었다고 한다.지난 4월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말한 인기 아이돌 그룹의 …
적극적인 유치 노력 결실…160여명 새로운 일자리 창출전남도와 강진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원순환 및 비료생산 공장을 세우는 기업 등 4곳과 호텔 1곳 등 모두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 기업들의 전체 투자액은 1천289억원으로 16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 투자 유치로 강진산단은 기존 10% 분양률을 30%대까지 끌어올려 분양률 저조에 허덕이는 대부분의 전남권 지방산단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김용호, 차영수 전남도의원, 투자기업인 김기식 케이제이환경㈜ 대표, 공희성 섬진강협동조합 대표, 김영모 명성호텔 대표, 서재석 코단판넬㈜ 대표, 방지환 가온축산㈜ 대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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