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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10-07 1364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파키스탄의 10대 여성교육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6)를 살해표적에 또다시 올렸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탈레반 대변인 샤히둘라 샤히드는 6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 인터뷰에서 "말랄라가 이슬람교를 공격하고 이슬람과 관련해 농담했기 때문에 목표로 삼았다"며 "말랄라가 눈에 다시 띄면 반드시 죽이려 할 것이고 성공하면 그걸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말랄라는 탈레반이 2009년 여성이 학교에 가는 것을 금지하자 블로그에 글을 올려 여성의 학교 교육을 주장하는 등 여성 교육권을 공개적으로 변호했다. 말랄라는 이 때문에 지난해 10월 9일 파키스탄에서 통학버스를 타고 하교하던 중 탈레반의 총격을 받았다. 다행히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으며 지…
무슬림사랑 09-26 1635
이집트 당국이 국내 최대 이슬람 조직 무슬림형제단이 운영하는 신문사를 폐쇄했다고 일간 알아흐람 등 현지 언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무슬림형제단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경찰이 전날 밤 수도 카이로 마니알 지역에 있는 일간 신문사 '자유정의' 본사를 단속하고 나서 강제로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경찰은 또 본사 내부에 있는 신문 제작 시설과 도구 등을 압수했다고 이 단체는 전했다.자유정의지 소속 기자 50여명은 앞으로 경찰의 연행을 피해 비밀리에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망했다.이들 기자는 성명을 내고 이집트기자협회에 당국의 폐쇄 결정에 조속히 조치를 취해달라고 촉구했다.이집트 보안 소식통은 "법원의 무슬림형제단 활동 금지 명령에 따라 단속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이집트 카이로법원은 지난 23일 무…
이슬람전문가 09-22 1071
기사입력 2013-09-21 00:46기사수정 2013-09-21 00:46 파키스탄, 아프간 탈레반 전 2인자 내일 석방 (이슬라마바드 AFP=연합뉴스) 파키스탄은 수감 중인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핵심 인사 물라 압둘 가니 바라다르를 21일(현지시간) 석방키로 했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외교부는 성명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화해 절차를 촉진하기 위해 탈레반 지도자 바라다르가 내일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라다르는 지난 2010년 파키스탄의 남부 카라치에서 체포됐으며 한때 탈레반 2인자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탈레반이 무기를 버리고 평화협상에 나서도록 설득할 수 있는 중요 인물로 간주돼왔다. minchol@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minchol11181 (끝) 출처: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
무슬림사랑 09-17 1067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여성 경찰관이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앞서 그의 전임자였던 또 다른 여성 경찰관도 몇 달 전 총에 맞아 숨진 바 있습니다.헬만드 주정부 대변인에 따르면 여성 경찰관 네가르씨는 15일 라쉬카르 가시에서 총격을 받은 뒤 오늘 오전 숨졌습니다.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범인들은 사건 직후 도주했습니다.38살 네가르씨는 지난 7월 사망한 이슬람 비비의 뒤를 이어 고위 수사관으로 활동해 왔습니다.고 비비 수사관은 직장에서 성공한 아프간 여성의 예로 널리 알려졌었습니다.하지만 그는 여성이 직장생활을 해서는 안된다고 믿는 이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아오다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출처: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750523.html
이슬람전문가 09-16 1307
(키베르 파크툰크 로이터=뉴스1)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 지방 아코라 카타크에 있는 몇몇 탈레반 지도자들의 모교이자 이슬람 성직자 양성소인 다룰 울룸 하카니아에서 파키스탄 신학생들이 동료들의 음식을 준비하는 것을 한 소년이 지켜보고 있다. 1947년 설립된 이 학교는 현재 남부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인정받는 이슬람 연구기관 중의 하나이다. 이 학교는 이슬람 수니파의 급진적인 데오반디 교율에 근거한 강경한 커리큘럼을 전파하고 있다.출처:http://news1.kr/articles/1324480
이슬람전문가 09-16 1493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로이터/뉴시스】김재영 기자 = 파키스탄에서 15일 도로변 매설 폭탄이 터져 장성 한 명 등 군인 세 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육군이 발표했다. 소장, 중령 및 일반 병사 각 1명이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대인 북서부의 우페르 지역에서 국경 초소를 방문하고 돌아오다 살해됐다고 육군은 말했다. 사망한 사눌라 칸 소장은 이 지역 육군 최고 지휘관이었다."파키스탄 육군은 테러리즘의 협박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실체적인 희생을 해오고 있으며 테러리스트의 이 같은 비겁한 행위는 우리 군의 사기를 조금도 해치지 못할 것"이라고 나와즈 샤리프 총리는 성명으로 강조했다.파키스탄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수주 동안 파키스탄 탈레반 반군과 평화 협상을 추진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논의를 벌여 왔다. 파키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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