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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전문가 07-27 1201
아프간 무슬림 국회의원, TV쇼에 '지하드' 선포 기독일보 손현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26, 2013 10:26 AM PDT   글자 크기   기사 보내기    민주주의와 이슬람 간 충돌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돼 (Photo : AfghanStar.tv) 인기리에 방영된 '아프간 스타(Afghan Star)'의 한 장면 아프가니스탄의 한 무슬림 국회의원이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TV 오디션 프로그램들에 대항해 지하드를 선포했다. Like Us on Facebook  최근 아프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아프간판인 '아프가니스탄즈 갓 탤런트(Afghanistan's Got Talent)'가 방영 예정에 있으며, 이외에도 각각 '아메리칸 아이돌'과 '더 보이스'를 모델로 …
이슬람전문가 07-26 1143
기사등록 일시 [2013-07-26 02:36:18]이집트 군부는 25일 축출된 모함메드 모르시 전 대통령의 배후세력인 무슬림형제단에 앞으로 48시간인 27일 오후까지 새 정치 로드맵에 합류하라고 밝혔다. 이집트 군부는 지난 3일 모르시를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과도정부를 통해 6개월 이내에 총선을 치르는 새 정치 로드맵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는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을 것이지만 무슬림형제단 간부 또는 지지자들의 폭력과 테러 촉구에 대해선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리는 시위자들의 소속 단체와 관계없이 평화적인 시위자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부는 앞서 폭력과 테러 대처 전략을 바꿔 관련된 자들에게는 총구를 겨눌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백악관은 이집트 군부의 긴장…
무슬림사랑 07-23 1440
유럽연합, 헤즈볼라 테러단체로 지정[앵커]유럽연합, EU가 레바논의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를 테러단체로 지정했습니다.헤즈볼라가 레바논 정부에도 참여하다보니 지금까진 유보적 입장이었는데요. EU의 중동정책에 변화가 생겼다는 분석입니다.브뤼셀 이정진 특파원이 전합니다.[기자]레바논의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는 서방에 적대적인 이슬람 무장 세력입니다.주로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테러를 저질러 와 미국에서는 이미 1997년 테러단체로 지정됐습니다.하지만 정식 선거를 통해 레바논의 연립정부에 참여하는 정치 세력이기도 합니다.이 때문에 EU는 미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레바논과의 관계를 고려해 테러단체 지정을 미뤄왔습니다.그러던 EU가 입장을 바꿔 어제 만장일치로 헤즈볼라를 테러단체로 지정했습니다.작년 7월 불가리아에…
무슬림사랑 07-21 1469
10살도 안된 고아 소년들이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자살 폭탄 공격에 투입되고 있다는 놀라운 증언이 나왔다. 최근 영국 방송국 채널4는 탈레반에서 일명 ‘소년 자살 폭탄’으로 교육 받다가 천신만고 끝에 탈출한 10살 소년 니즈의 사연을 소개했다. 2년 전인 8살 때 미군의 폭격으로 부모를 잃고 탈레반에 납치된 니즈는 이때부터 ‘소년 폭탄’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탈레반이 아이들을 ‘살상 도구’로 만들기 위해 유혹하는 ‘무기’는 다름아닌 초콜릿과 사탕 그리고 한 옴큼의 동전. 니즈에 따르면 ‘소년 자살 폭탄’이 되는 아이들은 대부분 고아 혹은 굶주린 아이들이다. 니즈는 “처음에는 탈레반이 초콜릿 등 먹을 것을 줘서 기뻤다” 면서 “총 쏘는 법, 급조폭발장치(IEDs) 사용법 등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
무슬림사랑 07-06 2039
▲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군 병원에서 근무하는 누룰라 누리(오른쪽)가 최근 탈레반군의 폭탄공격에 전사한 아프간 군인 키람 우딘의 시신을 염할 준비를 하고 있다.워싱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는 4일(현지시간) 지난 10년간 1000여명의 아프간 군인 시신을 염습한 남자의 스토리를 보도했다. 아프간전 최대 격전지인 칸다하르 지역 군병원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일하는 아프간 남성 누룰라 누리(33)의 업무는 탈레반 반군의 공격에 전사한 아프간 군인들을 염하는 것이다. 전쟁터에서 병원으로 실려온 전사자의 몸에 묻은 피와 때를 깨끗이 닦아낸 뒤 이슬람 식으로 향수를 뿌리고 하얀 천으로 덮는 일이다. 이처럼 곱게 ‘단장’된 시신은 유족에게 보내진 뒤 매장된다. 누리의 ‘집무실’은 병원 한 켠의 컨테이너 안이다. 거기에는 …
무슬림사랑 07-05 978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 주에서 여성 경찰관이 무장분자들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숨진 이슬람 비비 경위는 여성으로서는 최고위급 경찰관이었습니다.현지 당국자들에 따르면 비비 경위는 오늘 (4일) 아침 출근길에 괴한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비비 경위은 탈레반 무장단체가 지난 2001년 아프간에서 축출당한 뒤 직장에서 성공한 여성의 모범 사례로 널리 알려져왔습니다.하지만 그는 여성이 직장 경력을 쌓는 것에 반대하는 이들로부터 줄곧 살해 위협을 받아왔습니다.37살의 비비 경위는 3명의 자녀를 뒀고, 그의 경력의 반대하는 남자 형제가 그를 3번이나 살해하려 시도했었습니다. 출처: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695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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