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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1-27 465
Recently security forces in Kunduz province discover a fourth month infant with explosive materials in his clothes.  The implacable terrorists intended under the cover of the infant, transfer the explosive to Kunduz city commit another inhumane crime once again. BNA reporter says writes: the move of Taliban indicates that they are not restricted to any reason and do any hideous act; even they have no mercy to the rights and life of an infant. The reason is Taliban know nothing about Islamic teachings and the human rights.  The ignorant Taliban who were carrying the explosive materials in the body of the infant under his clothes have been arrested by police. Nation…
무슬림사랑 12-07 546
Hamas leader Ismail Haniya has said the US decision on recognising Jerusalem as the capital of Israel is a "war declaration against Palestinians", and called for a new "Intifada", or uprising. Haniya said in a speech in Gaza City on Thursday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s recognition "killed" the Israeli-Palestinian peace process. "This decision has killed the peace process, has killed the Oslo [accord], has killed the settlement process," he said. "The US decision is an aggression, a declaration of war on us, on the best Muslim and Christian shrines in the heart of Palestine, Jerusalem." "We should work on launching an intifada in the face of the Zionist enemy," Haniya said. …
무슬림사랑 11-08 597
레바논의 강력한 반정부 무장단체 헤즈볼라는 5일(현지시간)  사드 하리리 총리가 4일 사우디아라비아 순방 후 사우디 알아라비야를 통한 방송연설을 통해 긴급 사퇴성명을 내고 총리직에서 전격 사퇴한데 대해서,  이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강압적으로 그를 사퇴시킨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리 총리는 퇴임 연설을 통해 취임한지 1년도 안돼 사퇴하는 이유를 "이란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아랍권의 문제에 개입하고 있는 불안한 정세 때문"이라고 밝히고 갑자기 사임해 국민과 레바논 정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런 가운데 바레인은 레바논내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에게 "즉시 레바논을 떠날 것"을 명령하고 레바논에 대한 여행 금지령도 내렸다.  레바논내에서 강력한 세력을 가진 정치인물인 헤…
무슬림사랑 10-14 667
【AP/뉴시스】 레바논의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 대원들이 올 2월 전사 동료의 장례식에서 퍼레이드하고 있다. 기독교와 무슬림이 공존하는 레바논에서 시아파인 헤즈볼라는 공인 세력으로 이란의 지원을 받는다. 같은 파인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돕고 있는 헤즈볼라를 이스라엘과 미국이 경계하고 있다. 2017. 10. 1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011_0000052671
무슬림사랑 08-07 791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의 공격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50여명이 숨졌다. 탈레반이 이번 공격에서 치열한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슬람국가(IS)와 공동 작전을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제사회의 아프간 내 테러 단체 격퇴전은 더욱 복잡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3일 저녁 신원 미상의 무장세력이 아프간 북부 사르이폴주 사이아드 지역을 습격해 이틀간 정부군과 교전을 벌인 후 군인 및 어린이와 여성 등 주민 50여명을 사살했다. 공격을 받은 도시는 북부 지역 중에서도 대테러전의 방어선으로 여겨지던 곳으로, 무장세력은 사이아드 서쪽 완충지대인 미르자왈랑으로 침투해 주로 이슬람 시아파인 마을 주민들에 총격을 가했다. 자비훌라 아마니 사르이폴주 주지사 대…
무슬림사랑 07-25 800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는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을 인용해 한 괴한이 오토바이에 폭탄을 싣고 돌진해 자폭했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불법 노점상을 단속중이던 경찰을 표적으로 자신들이 자살 폭탄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탈레반은 아프간에서 조직돼 파키스탄으로도 세력을 넓힌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 26명 가운대 9명은 경찰로, 부상자 58명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북쪽으로 800여 킬로미터 떨어진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3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치는 사건도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BBC는 이번 자살 차량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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