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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07-03 1238
탈레반, 카불 인터컨티넨탈 호텔 테러… 나토 헬기와 교전, 18명 숨져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8일 오후 11시(현지시각)쯤 탈레반 세력에 의한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나 18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아프간 주둔 나토 국제안보지원군(ISAF)은 테러 직후 헬기 2대를 급파해 호텔 옥상에서 저항하는 테러범 3명을 사살하고 아프간 경찰과 함께 진압 작전을 벌여 6시간 만인 29일 오전 5시쯤 테러범을 모두 소탕했다. CNN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테러범 7명과 호텔 종업원 1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카불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1969년 글로벌 호텔 체인인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이 세웠지만, 1979년 소련의 아프간 침공 이후 호텔 그룹과 관계가 끊어지고 현재는 아프간 정부가 운영하고 있다. 인근에 경찰 및 …
이만석 06-24 837
암울한 아프간… 美, 탈레반과 협상에 매달려 카르자이 정부 부패하고 무능, 미군 철수한 뒤 혼란 우려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출구 계획'이 공개되면서 미군 철수 후 아프간의 운명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군의 철수는 아프간 내부 상황보다 재정 적자·대통령선거 등 미국 내 정치적 상황에 따라 이뤄지는 측면이 크다. 아프간은 미군 철수 이후에 대해 완전한 준비가 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 향후 상황도 유동성이 크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2일 생방송 연설에서 "2009년 12월 증파했던 3만3000명 중 올해 말까지 1만명의 아프간 주둔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머지 2만3000명은 내년 여름까지 빼겠다"고 밝혔다. 이는 예상보다 규모가 크고 신속한 것이라는 평가다. 전투 병력의 완전한 철군 시점은 2014년 말을 목표로 하고 있고, …
이만석 06-04 1272
시리아 대통령, 무슬림형제단 포함 대대적 사면 【다마스쿠스 베이루트=신화 로이터/뉴시스】정진탄 기자 =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31일 무슬림형제단을 포함해 정치운동단체의 모든 회원들을 사면한다고 밝혔다고 국영 SANA통신과 국영 TV가 전했다.1982년 아사드 대통령의 아버지 하페즈 알 아사드에 대항한 무장봉기를 주도했던 무슬림형제단의 가입은 사형선고를 받을 수 있다.이번 사면조치로 31일 이전에 저질러진 일반 범죄자들에 대한 형량도 절반으로 줄어들게 된다. 개혁과 자유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반정부 시위는 3월15일 남부도시 데라에서부터 시작, 지금까지 1000명이 사망하고 1만 명이 체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시리아 정부 당국은 폭력사태가 무장단체와 이슬람주의자, 외국 선동가들 때문에 일어났다…
이만석 06-01 917
탈레반, 무차별 폭탄 테러서 요인 암살형 기습으로 선회 지난 4월 18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국방부 청사 출입문 쪽으로 아프간 정부군 고위 장성(將星)의 번호판을 단 차량 한 대가 다가섰다. 이 차량의 앞 창문에는 특별 출입허가증을 뜻하는 알파벳 'A' 가 붙어 있었다. 청사를 지키던 경비병들은 차를 청사 안으로 들여보냈다. 잠시 후 청사에 도착한 차량에서 아프간 정부군 제복 차림의 탈레반 대원이 내리더니 아프간군 병사 두 명을 사살했다.AP와 뉴욕타임스 등은 30일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조직인 탈레반이 이처럼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탈레반의 전략은 미군과 아프간 정부군을 상대로 게릴라전을 펼치거나,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테러를 감행하는 것이었다. '물량공세' 위주였던 것이다.하…
이만석 06-01 1407
무슬림형제단 "짐권해도 율법 강요 않는다" 오는 9월 실시되는 이집트 총선에서 집권 가능성이 점쳐지는 이슬람주의 단체 '무슬림형제단'이 이슬람 율법 '샤리야'를 현실에서 무조건 적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총선 참가를 위해 무슬림형제단이 최근 창당한 '자유정의당'의 대표 모함메드 무르시는 29일(현지시각)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이슬람 율법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원리주의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이어 "이슬람 율법은 정당의 기초이념이자 뼈대일 뿐"이라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율법을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공언에도 이집트 내 진보성향 지식인들과 서구국가들은 무슬림형제단이 세속주의 대신 이슬람을 국교로 지정한 이집트 헌법 2조를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염려한다. 헌법…
이만석 05-24 1734
무바라크 하야 100일 후] "무슬림형제단은 테러에 반대… 민주주의·女權옹호 약속 지킬 것" ▲ 모하메드 엘벨타기 지도부 멤버 엘벨타기 "샤리아(이슬람 율법)는 정의·자유·평등·민주주의를 추구한다. 테러나 극단적인 이슬람주의를 의미하진 않는다. 샤리아에 의한 통치 방식은 이집트 국민의 판단과 선택을 기다릴 것이다."무슬림형제단 최고 지도부(8명) 가운데 한 명인 모하메드 엘벨타기(El Beltagy)는 1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비인후과 의사이기도 한 엘벨타기는 무바라크 하야 직전 시위대를 대표해 정부와 협상을 벌였던 인물이다. 이날 저녁 8시 카이로 외곽 빈민촌에 있는 그의 사무실엔 무상치료를 받으려는 지역주민 20여명이 기다리고 있었다.엘벨타기는 오는 9월 실시되는 총선의 의미에 대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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