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8-18-17.png
무슬림사랑 12-19 1787
파키스탄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州) 페샤와르에서 16일 오전 10시쯤(현지시간) 탈레반 반군이 군 부설 사립학교를 공격해 학생 132명 등 모두 141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테러를 자행한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10대 교육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사진)에게 2년 전 총격을 가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다. TTP는 지난 2007년 파키스탄 내 이슬람 무장단체 13개가 연합해 결성됐다. 현재 30여 개 무장단체 2만5000여명의 조직원이 TTP 이름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초대 지도자인 바이툴라 메수드와 2대 지도자인 하키물라 메수드는 모두 미군 무인항공기(드론)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지난해 11월 마울라나 파즈룰라를 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탈레반'이라는 명칭을 쓰지만…
이슬람전문가 12-17 1318
 파키스탄군이 운영하는 학교를 겨냥한 탈레반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250여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16일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정보국장 바라만드 칸은 이날 군이 운영하는 학교에 탈레반 무장세력이 침입해 최소 130명이 숨지고 12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칸 국장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100명 이상이 어린 학생이며 사망자 수가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10시께 총 6명으로 추정되는 탈레반 대원들이 페샤와르 소재 '아미 퍼블릭 스쿨(Army Public School)'을 습격했다. 이들은 모두 자살을 불사한 특공대원들로 알려졌다. 당시 수업 중이던 학교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있었다.학교를 장악한 탈레반은 이들을 인질 삼아 출동한 파키스탄군과 대치했다. …
무슬림사랑 12-16 1477
Islamabad, Pakistan (CNN) -- The Taliban stormed a military-run school in northwest Pakistan on Tuesday, gunning down at least 126 people -- most of them children -- in one of the volatile Asian nation's deadliest attacks.Hours after the attack, Pakistani troops were still exchanging gunfire with the militants inside the Army Public School and Degree College in the violence-plagued city of Peshawar, about 120 kilometers (75 miles) from the country's capital, Islamabad.Two explosions were also heard.By around 4 p.m. (6 a.m. ET), the Pakistani military had pushed the attackers back to four blocks of the school, military spokesman Gen. Asim BajwaI tweeted. BajwaI over an hour later said that si…
무슬림사랑 11-24 1489
아프간 정보기관, 테러 배후로 하카니 네트워크 지목(뉴델리·서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이재준 기자 = 아프가니스탄 동부 팍티카 주의 한 배구경기장에서 23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57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팍티카 주 대변인인 무클리스 아프간은 24일 성명에서 전날 오후 5시께 야햐카일 지역 배구경기장에서 수백 명의 관중 속에 있던 테러범이 자폭해 현장에서 42명이 숨졌고 부상자 가운데 15명이 더 사망했다고 밝혔다.아직 55명의 부상자가 더 있어 사망자가 더 늘어갈 가능성도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이 같은 피해는 2011년 12월 수도 카불의 시아파 사원에서 자폭테러로 80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한 이래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난 것이다.아프간 정보기관인 국가안보국(NDS)은 이번 테러의…
무슬림사랑 10-10 1829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10일 선정된 파키스탄의 10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ㆍ여)는 '탈레반 피격소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만 17세인 말랄라는 노벨평화상은 물론 노벨상 전부문을 통틀어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영광도 함께 안게 됐다. 말랄라 이전 노벨상 최연소 수상자는 1915년 25세의 나이로 물리학상을 수상한 영국 출신의 로런스 브래그였다.파키스탄 북서부 시골지역의 평범한 소녀였던 말랄라가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꼭 2년 전이다.2012년 10월 9일 파키스탄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스와트 밸리 지역 밍고라 마을.학교를 마치고 스쿨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말랄라(당시 15세)는 괴한의 총격에 머리를 관통당해 사경을 헤맨다.지난 8월 18일(현지시간) 미국 뉴…
무슬림사랑 10-02 1357
최근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지역 강경 이슬람 단체가 is에 대한 충성 맹세를한 영상이 확인되어 is의 시아파 지역 국가에 영향력이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azattyq보도에 의하면 아프가니스탄, 파카스탄의 이슬람 테러 단체들이 is에 충성 맹세를 했다고보도하며 칼리프와 is를 위해서 싸운다는 내용으로 영상의 배경이 is의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Боевики из Афганистана и Пакистана присягают на верность ИГ Может ли экстремистская группировка ≪Исламское государство≫ расширить влияние до Аф…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