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8-18-17.png
무슬림사랑 01-09 1947
[앵커멘트] 아프가니스탄에서10살 난 어린 소녀가탈레반의 자살폭탄테러에 이용돼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실제 폭탄이 터지진 않았지만탈레반 반군에 대한 비난 여론이커지고 있습니다.강신영 기잡니다. [리포트]앳되 보이는 소녀가겁먹은 표정으로 앉아 있습니다.아프간 현지 경찰은10살짜리 소녀에게서폭탄 조끼를 발견했습니다.소녀는 탈레반의 지역 간부인 오빠가인근에 주둔 중인 경찰 부대에 찾아가폭탄을 터뜨리라고 시켰다고 폭로했습니다.하지만 겁이 난 소녀가경찰에 투항하면서테러 시도는 물거품이 됐습니다.[녹취] 스포그 마이"나는 강을 건너서 조끼를 떨어뜨리려고 했어요.오빠는 도망을 갔고 경찰이 나를 체포했어요"경찰이 소녀의 집을 수색했지만오빠는 자취를 감췄습니다.소녀는 집에 가면보복을 당한다며돌아가지 않겠다…
이슬람전문가 01-07 1245
아프간 10세 소녀 '자살 테러' 하려다 체포 원문 l 입력 2014.01.07 16:28 | 더보여zum   (서울=뉴스1) 이지예 기자 = ⓒ AFP=News1 아프가니스탄에서 10세 소녀가 자살 폭탄 테러를 저지르려다 붙잡혔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당국에 따르면 남부 헬만드주(州) 주도 라스카르가에서 스포즈마이라는 이름의 소녀가 폭발물 조끼를 입고 경찰서를 테러하려다 적발됐다. 소녀는 무장반군 탈레반에서 활동하는 친오빠의 지시에 따라 이같은 일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서에 구류 중인 소녀는 기자들에게 "새엄마 때문에 힘들었는데 오빠가 검은색 조끼를 입고 경찰서에 가서 버튼을 누르라고 시켰다"고 말했다. 아프간 내무부는 탈레반 지휘관인 오빠가 소녀에게 테러를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무슬림사랑 01-03 1886
지난 주 차타 전 장관 노린 테러 이후 2주연속 정치권·국제사회 "수니파·시아파 간 보복없애고 대화해야" (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2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의 헤즈볼라 요새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 알리 하산 칼릴 레바논 보건장관은 이날 저녁 퇴근시간 베이루트 하레트 흐레이크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77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마르완 차르벨 레바논 내무장관은 레바논 MTV를 통해 "자살 폭탄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레바논 군은 4륜구동 차량에 20㎏ 가량의 폭탄이 설치돼 있었으며 점화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레트 흐레이크는 헤즈볼라 지도부가 위치했던 곳으로 헤즈볼라의 상징적인 곳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하레트 흐레이…
무슬림사랑 12-28 1645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27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테러로 반 시리아 성향의 거물 정치인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리아 유혈 사태가 레바논으로 번졌음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28일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베이루트 남부 신시가지에서 발생한 차량 폭발로 전 레바논 재무장관인 무함마드 샤타(61)과 그의 경호원, 운전사 등 6명이 숨졌다.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에 대한 비판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 온 이슬람 수니파인 샤타는 이 지역에서 열릴 시리아 반대 정치인 모임에 참석하던 중 변을 당했다.샤타는 레바논에서 대표적인 반 시리아 거물 정치인으로 꼽힌다.1997~2000년 미국 주재 레바논 대사를 역임한 그는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2008년 레바논 재무장관으로 임명된 친서방파…
무슬림사랑 12-27 2103
25일(수) 이집트 정부가 무슬림형제단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했다. 정부는 최근 벌어진 폭탄 공격이 이 단체의 소행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들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했다고 밝혔다.이른 24일(화) 나일 델타 지역 도시 만수라에 위치한 경찰 본부에서 자살 폭탄을 실은 차량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16명이 사망했다. 무슬림형제단은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이집트 내에서도 치안이 불안한 시나이 반도에 기반을 둔 알카에다 연관 단체 ‘안사르 바이트 알마크디스’는 자신들이 이 폭발 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무슬림형제단과는 관련이 없다.AP이집트인들이 만수라 폭탄 공격에서 사망한 이들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대변인은 폭발 사건에 대한 대응책으로 테러조직 선포를 했지만, 무슬림형제단이 이 …
이슬람전문가 12-15 1513
필리핀 정부는 최대 이슬람 반군단체와의 평화협정으로 남부지역에 들어서는 이슬람 자치지역에 독자 예산편성 등 상당한 권한을 이양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GMA방송 등은 이날 정부 측 협상대표를 인용, 정부와 반군 조직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의 권력분점 합의 이후 출범하는 방사모르 자치정부에 최소한 58개 권한이 주어질 것이라고 전했다.필리핀 정부 측 협상대표인 미리엄 코로널-페러는 방사모르 자치정부에 예산편성권 외에 천연자원 소유개발, 토지 관리·불하, 산하 공기업·금융기관 신설 등에 관한 권한이 인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사모르 자치정부는 아울러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들과의 독자 교역이 허용되는 등 상당한 수준의 권한을 갖게 될 것이라고 코로널 페러 대표는 덧붙…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