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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1-27 252
Recently security forces in Kunduz province discover a fourth month infant with explosive materials in his clothes.  The implacable terrorists intended under the cover of the infant, transfer the explosive to Kunduz city commit another inhumane crime once again. BNA reporter says writes: the move of Taliban indicates that they are not restricted to any reason and do any hideous act; even they have no mercy to the rights and life of an infant. The reason is Taliban know nothing about Islamic teachings and the human rights.  The ignorant Taliban who were carrying the explosive materials in the body of the infant under his clothes have been arrested by police. Nation…
무슬림사랑 08-07 654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의 공격으로 민간인을 포함해 50여명이 숨졌다. 탈레반이 이번 공격에서 치열한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슬람국가(IS)와 공동 작전을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제사회의 아프간 내 테러 단체 격퇴전은 더욱 복잡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3일 저녁 신원 미상의 무장세력이 아프간 북부 사르이폴주 사이아드 지역을 습격해 이틀간 정부군과 교전을 벌인 후 군인 및 어린이와 여성 등 주민 50여명을 사살했다. 공격을 받은 도시는 북부 지역 중에서도 대테러전의 방어선으로 여겨지던 곳으로, 무장세력은 사이아드 서쪽 완충지대인 미르자왈랑으로 침투해 주로 이슬람 시아파인 마을 주민들에 총격을 가했다. 자비훌라 아마니 사르이폴주 주지사 대…
무슬림사랑 07-25 683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는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을 인용해 한 괴한이 오토바이에 폭탄을 싣고 돌진해 자폭했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불법 노점상을 단속중이던 경찰을 표적으로 자신들이 자살 폭탄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탈레반은 아프간에서 조직돼 파키스탄으로도 세력을 넓힌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 26명 가운대 9명은 경찰로, 부상자 58명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북쪽으로 800여 킬로미터 떨어진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3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치는 사건도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BBC는 이번 자살 차량 폭탄…
무슬림사랑 05-22 2111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14년째 내전 중인 무장단체 탈레반의 최고지도자 물라 아크타르 무하마드 만수르가 내분으로 사망했다고 아프간 정부 측이 밝히자 탈레반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자비훌라 무자히드 아프간 탈레반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언론에 보낸 메시지에서 "지도자 만수르의 육성 메시지를 받았으며 이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자히드 대변인은 전날 "혼란이 커지는 것을 막고 만수르가 무사함을 확신시키기 위해 그의 목소리를 녹음하고자 사람을 보냈다"고 말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한 바 있다. 탈레반의 공식 부인에도 이미 만수르를 대신할 임시 지도자가 선정됐다는 등 그의 사망설을 뒷받침하는 주장은 계속되고 있다. 앞서 아프간 부통령실 대변인은 지…
무슬림사랑 12-05 2359
탈레반 최고지도자 물라 아크타르 만수르가 사망했다고 4일(현지시각) 신화통신이 아프가니스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앞서 전날 아프간 부통령의 대변인 술탄 파이지는 "지난 2일 밤 만수르가 파키스탄 중서부 퀘타시의 탈레반 지휘관 압둘라 사르하디의 집에 방문했을 때 총격을 입었다"고 말했다.파이지 대변인은 "회의 참석자 사이에 언쟁이 있었고 총격을 받은 만수르는 부상당하고 탈레반 측 6명은 숨졌다"고 주장했다. 만수르는 이 총격으로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탈레반 지휘관인 물라 가파르는 AP통신에 "이런 일(총격 사건)은 없었다"며 만수르 총격설은 아프간 당국이 유포한 허위 정보라고 주장했다.파키스탄 관리들도 "총격 사건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 만수르는 전임 최고 지도자인 물라 모함마드…
무슬림사랑 09-29 1736
미·나토군 아프간 전략 차질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아프가니스탄 무장 세력 탈레반이 북부의 전략 도시 쿤두즈를 장악했다. 탈레반이 아프간에서 주요 도시를 장악한 것은 2001년 미국의 공습으로 정권을 빼앗긴 이후 처음이다. AP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탈레반은 28일(현지시간) 새벽 수백 명의 병사를 동원해 수도 카불에서 북쪽으로 250㎞ 떨어진 쿤두즈의 경찰서와 교도소 등을 목표로 공격을 개시했다.   탈레반은 공격을 시작한 지 12시간 만에 시내 광장에 도달해 아슈라프 가니 아프간 대통령과 다른 지도자들의 사진을 찢고 탈레반 깃발을 내걸었으며, 교도소에 있던 탈레반 병사 140명 등 600여 명의 수감자들을 석방했다. 또 병원과 정부 건물 등을 손에 넣었으며 격렬한 시가전으로 양측의 사상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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