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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사랑 07-06 2192
▲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군 병원에서 근무하는 누룰라 누리(오른쪽)가 최근 탈레반군의 폭탄공격에 전사한 아프간 군인 키람 우딘의 시신을 염할 준비를 하고 있다.워싱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는 4일(현지시간) 지난 10년간 1000여명의 아프간 군인 시신을 염습한 남자의 스토리를 보도했다. 아프간전 최대 격전지인 칸다하르 지역 군병원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일하는 아프간 남성 누룰라 누리(33)의 업무는 탈레반 반군의 공격에 전사한 아프간 군인들을 염하는 것이다. 전쟁터에서 병원으로 실려온 전사자의 몸에 묻은 피와 때를 깨끗이 닦아낸 뒤 이슬람 식으로 향수를 뿌리고 하얀 천으로 덮는 일이다. 이처럼 곱게 ‘단장’된 시신은 유족에게 보내진 뒤 매장된다. 누리의 ‘집무실’은 병원 한 켠의 컨테이너 안이다. 거기에는 …
무슬림사랑 07-05 1119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 주에서 여성 경찰관이 무장분자들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숨진 이슬람 비비 경위는 여성으로서는 최고위급 경찰관이었습니다.현지 당국자들에 따르면 비비 경위는 오늘 (4일) 아침 출근길에 괴한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비비 경위은 탈레반 무장단체가 지난 2001년 아프간에서 축출당한 뒤 직장에서 성공한 여성의 모범 사례로 널리 알려져왔습니다.하지만 그는 여성이 직장 경력을 쌓는 것에 반대하는 이들로부터 줄곧 살해 위협을 받아왔습니다.37살의 비비 경위는 3명의 자녀를 뒀고, 그의 경력의 반대하는 남자 형제가 그를 3번이나 살해하려 시도했었습니다. 출처: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695063.html
무슬림사랑 06-26 1271
(카불 로이터=뉴스1) 배상은 기자=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25일(현지시간) 오전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궁과 미국 중앙정보국(CIA) 아프가니스탄 본부 총책임자의 숙소가 있는 호텔을 습격했다. 탈레반 무장괴한들은 이날 오전 아프간 수도 카불에 위치한 대통령궁을 습격해 폭탄을 투척하고 시내 중심부에서 치열한 총격전을 벌였다. 대통령궁에 있던 로이터 기자에 따르면 괴한들의 공격은 오전 6시 30분이 지나자마자 건물 동쪽에 있는 출입구에서부터 시작됐다. 특히 공격 당시는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과 출입기자들간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 카르자이 대통령이 공격 순간 궁 건물 안에 있었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탈레반은 즉각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탈레반 대변인 자비흘…
무슬림사랑 06-21 1250
미국 정부와 직접 회담을 추진하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된 탈레반 지도자 5명을 석방하는 대가로 자신들이 억류 중인 미군 포로를 풀어주겠다고 밝혔습니다.탈레반 고위대변인인 샤힌 수하일은 AP 통신과 인터뷰에서 보 버그달 미군 병장과 관타나모 수감자 5명의 맞교환 방안을 제안했습니다.2009년 아프간 남동부 지역에서 실종된 버그달 병장은 아프간 전쟁 이후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미군 포롭니다.버그달 병장은 현재 파키스탄에 붙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탈레반은 교환 대상으로 전 육군 최고사령관 무함마드 파즐, 아프간 북부지역 두 곳에서 주지사를 지낸 물라 누룰라 누리, 탈레반 정부 시절 내무장관으로 재직한 카이룰라 카이르크와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에 대해 미국…
이슬람전문가 06-16 1304
아프간 법원서 탈레반 폭탄테러로 14명 사망 최종편집 : 2013-06-12 04:17 트위터로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기사 공유하기 미투데이로 기사 공유하기 요즘으로 기사 공유하기 싸이월드로 기사 공유하기 확대해서보기축소해서보기프린트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있는 미국대사관 인근 법원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쳤습니다.경찰은 법원 직원들이 퇴근하는 후문에서 폭탄이 터졌으며, 테러 용의자가 차를 몰지 않고 후문으로 걸어 들어오는 게 목격됐다고 설명했습니다.테러 직후 탈레반은 자신들이 테러를 감행했으며, 아프간 정부가 억류하고 있던 탈레반 전사에게 법원이 사형선고를 내린 데 대한 응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정경윤 기자  최종편집…
무슬림사랑 06-11 1235
아프간에서 10대 소년 2명이 스파이 혐의로 무장반군 탈레반에 참수당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BBC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각각 10세와 16세인 두 소년은 지난 9일 남부 칸다하르 지방에 있는 경찰청 인근에서 먹을 것을 찾아 쓰레기통을 뒤지던 중 탈레반에 피랍됐다. 전문가들은 탈레반이 경찰과 공모했다고 의심되는 이들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을 감행했다고 설명했다. 소년들의 시신은 납치 이튿날 오전 지역 내 자리(Zhari) 지구에서 발견됐다. 숨진 소년들은 그동안 경찰서나 국제안보지원군(ISAF) 본부 밖에 있는 쓰레기통을 뒤지며 버려진 음식을 구하러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10세 소년은 매우 가난해 경찰로부터 음식을 받아 집에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으며 생활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탈레반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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